Remember

 
 
 
 
 

Remember

이상인 Sa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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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한글을 통한 작품을 꾸준히 해오던 이상인 디자이너가, 이번 세월호 3주기 추모작품을 위해, '기억'을 모티프로 '세월호 모두가 기억을'이라는 작품을 그가 만든 서체 Sangster Gothic을 통해 구성 하였다. 이를 통해 그는 세월호의 아픔과 교훈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고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자 했다.


Sang Lee has been creating art works with his own typeface 'Sangster Gothic'. For this K/REATE's Sewol project he is making a pattern with his typography art and trying not only conveying his agony to Korean people but also insist we need to remember this trage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