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 Mutant

Sena Huh


All living organelles evolve from their surroundings, by other encountering creatures and current living times. Birds evolve to have longer beaks in order to eat, ducks develop wider webs to swim and mouse in New York become more resistant to poison. Each living organelles adapt, mutate and evolve within their own environment to survive. For humans, they also develop new character or diminish existing character from resistance. Stress causes body to have different reaction. People around me, what I love or hate, things I have to do even though I don’t want to do, temperature, weather, what I eat, etc all causes me to mutate. I applied this to my own life and narrated into my own visual metamorphosing stage of cell, which are the most basic and innermost biological unit in human.


모든 살아있는 생명은 각각의 주변환경, 마주치는 다른 생명체, 시간 등에 맞춰 생존을 위해 진화하고 바뀐다. 새는 음식을 먹기위해 부리가 길어지고 오리는 헤엄을 치기 위해 물갈퀴가 더 넓어지고 뉴욕의 쥐들은 독에 더 내성이 생기고..지금 우리 각각의 생명체는 주어진 상황내에서 생존을 위해서 상황에 따라 진화하고 바뀐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내성이 생겨 주변환경에 의해 새로운 성격이 피어오르기도 하고 다른 성격이 없어지기도 하고. 주변의 스트레스나 행복에 몸이 바뀌기도 한다. 내 주변에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것, 싫어하는 데 억지로 해야한 것, 온도, 날씨, 먹는 것 등등 내 자신을 바꾸고 진화하게 하는 것. 생명체의 시작점인 세포가 그에 맞춰 먼저 변하고 진화하는데이 변이 과정을 나 자신에게 적용하여 나만의 시각적인 모습으로 재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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