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AST 004 - Heezu Hwang

혹독한 뉴욕패션필드에서 가방디자이너로서 굳건히 활동하고 계시는 

황희주 디자이너를 모셔봤습니다.  앞으로도 디자이너로서 많은 사회적활동 기대하겠습니다.